#내돈내산 인천 차이나타운 맛집 신승반점에 드디어 다녀왔다차이나타운을 좀 아는 사람이라면 이곳이 얼마나 웨이팅이어마어마한지 한번쯤은 봤을 거다그동안 대부분 주말에 와서 그랬는지 웨이팅이너무너무 많아서 먹을 엄두조차 못냈었는데마침 연초에 휴가도 냈겠다 널널한 평일에 방문하게 되었다인천광역시 중구 차이나타운로44번길 31-3[신승반점] 인천시 중구 차이나타운로 44번길 31-31호선 인천역 도보 3분 영업시간11:00 - 21:00브레이크타임 있음 블루리본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서베이 맛집, 수요미식회 출연주말에 오면 번호표 조차 받지 못할 정도로 웨이팅이많았기 때문에 포기하기 일쑤였는데드디어 평일에 오니 웨이팅이 세팀 정도 밖에 없었다시간은 열두시반이 좀 안되는 시간이었음룰루랄라 세 팀이 남아있는 대기표를 들고 줄을 섰다내부는 작기 때문에 회전율이 그다지 빠른 곳은 아닌 거 같았다그렇게 가보고 싶었던 신승반점에 오다니 뿌듯이 집의 장점은 차이나타운 언덕 초입에 있어서그 가파른 언덕길을 안올라가도 된다는 것이다기다리는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동안 신승반점의 역사를 읽어 봄전현무와 여러 패널들이 극찬했다고 한다한 십분 기다렸나?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내부는 진짜 생각보다 작은 편이었다우리는 미리 결정해둔 대로 짜장면, 삼선짬뽕, 찹쌀탕수육(소)를 주문했다그 외에도 굴짬뽕, 차이나'>차이나'>차이나 누룽지탕수육,사천백짬뽐 등 다양한 메뉴가 있었다위가 하나 더 있다면 다른 것도 시켰을텐데아쉽아쉽주문한지 그닥 오래 되지 않았는데바로 메뉴가 나왔다요것이 그 유명한 신승반점 짜장면인가유니짜장 말고 진짜 가~~장 기본 짜장을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시켰다맛은 그냥 무난무난 나쁘지 않았다면이 얇은 건 내취향이었다먹기 편했음인천 차이나타운 맛집인 이유를 알거 같았다전복이 들어간 삼선짬뽕국물이 칼칼하고 맛있더라삼선짬뽕이라 해물 건더기도 꽤 있는 편이었고살짝 매콤해서 입에 잘 맞았다면이 얇아서 먹기 매우 편리했다차이나타운 다른 중국집에서 짬뽐을 시켰을 때해물에서 오래된 냉동 냄새가 났던 적이 있었는데여기는 당연히 그런거 1도 안남짜잔 대망의 찹쌀탕수육(소)꽤 양이 많은 편이었다따끈따끈할 때 먹어야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제맛겉바속촉의 레전드 같았다퍽퍽한 고기 느낌도 전혀 없고,촉촉하고 속에 비계 같은 것도 없어서진짜 맛있었다내 입에 너무 잘 맞았던찹쌀 탕수육또 신승반점에 갈 수 있다면찹쌀 탕수육은 무조건 또 시켜야지돼지냄새 1도 안남!!진짜 오랜만에 배부르게 맛있게 먹고 돌아왔던인천 차이나타운 맛집이었다#신승반점#인천차이나타운맛집#수요미식회#차이나타운맛집copyright(C) All rights reserved by 제이엔. EOS750D,Iphone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