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추석 파리-바르셀로나 여행 /DAY 52023. 09. 25이강인씨와 시작하는 파리의 하루이 언니는 오늘 하루 저 레플을 입고힙한 편집샵과 고급 미술관과 레스토랑을 들리면서자기 왜 이옷입고 나오게 했냐고 함 ㅋㅋㅋAv. de Camoens, 75116 Paris, 프랑스 카모엔 거리 Av. de Camoens오늘은 찐 사진찍는 날이라서첫번째 스팟으로 카모엔거리 도착요긴 첨 와본덴데 진짜 딱 골목 사이에에펠탑 보여가지구 넘 이뻤다!양 옆에 외국인들이 사진 엄청 찍고 있었는데우리도 끼어들어서 찍기여기는 건물사이라서 은근 그늘져가지구아이폰으로는 사진이 넘 어둡게 나왔다그래서 ㅈㅅ언니 갤럭시로 사진 찌금우리도 한참 사진찍고 있는데 한국인들도 꽤 보였음!갑분 방탄지민 등장!파리 가기전부터 요기서 사진이 넘 찍고 싶어서ㅊㄹ이랑 정확히 여기가 어딜까 찾아봤는데암만봐도 팔레드도쿄 밤비니 쪽인 것 같았다Palais De Tokyo, 13 Av. du Président Wilson, 75116 Paris, 프랑스 밤비니 파리 Bambini Paris지민이 찍을땐 식당이 아니었나 ㅜ여튼 지금은 밤비니 테라스라서 저기 앉으려면식당 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 들어가야하는 것 같았다사실 저 담벼락 위에 앉고 싶었는데옆에 식당 매니저 있어서 걍 대충 앞에서 찍음13 Av. du Président Wilson, 75116 Paris, 프랑스 팔레 드 도쿄 Palais de Tokyo그래도 이왕 지나가는길에 팔레 드 도쿄도잠깐 들어가봄! 근데 볼건 없었음49 Rue Pierre Charron, 75008 Paris, 프랑스 KITH첫날 계획에 있었는데 안갔던 KITH워낙 힙한 편집샵이래서 궁금했는데 마침 들릴 수 있었다이날도 겁나 힙하고 고급스러운 편집샵에서ㅈㅅ언니 들어가는데 또 삐삐 울려가지고 존웃 ㅋㅋㅋ근데 러샤 마피아 같던 가드들이신경도 안쓰고 들여보냄옷들도 다 넘 이뻤는데 가격 무엇;;;;얼레벌레 구경하고 나오는데 언니 또 삐삑 울렸는데가드들이 엄지척 해주고 나가라함 ㅋㅋㅋ(어려보이는) 동양인이 레플입고 돌아다니니까그냥 그러려니 했나봄 ㅋㅋ밥먹으러 가는길인데 곰돌이들 모야 넘 귀엽쟈냐길에서 사진 찍고 있으니까지나가던 외국인이 또 부모님 미소로 쳐다봄저희가 동양의 소녀들 같습니까?건장한 30대 중반들입니다...8 Rue Croix des Petits Champs, 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 75001 Paris, 프랑스 루이스 카페 Louise Caféㅈㅅ언니가 찾은 라따뚜이 맛집!한국인 맛집이었는지 한국손님들도 꽤 많았다직원들도 친절하구 맛있게 먹고 나옴남의 나라 국기 찍는 병8 Rue de Montpensier, 75001 Paris, 프랑스 팔레 루아얄 Palais-Royal마침 카페가는길에 또 유명한 포토스팟팔레 루아얄이 있어서 들어가봄근데 여기 대체 뭐하는곳인지는 모르겠지만걍 저 줄무늬 장식품(?)이 유명한건지그냥 진짜 사진만 찍고 둘러보다가 나왔다이와중에 ㅈㅅ언니 유튭으로 공부했다고저 줄무늬가 치밀한 계산 어쩌구 이러는데 웃겨죽는줄5 Rue Villédo, 75001 Paris, 프랑스 텔레스코프 카페 Télescope Café블로그 보다가 찍어두었나 그랬는데건물 분위기부터 넘나 내스타일아아도 있어서 넘 행벅!원두는 좀 신맛 났는데 그래두 이정도면 진짜 맛있었다아참 화장실은 없음커피 마시면서 좀 쉬다가 다음 코스로 고고2 Rue de Viarmes, 75001 Paris, 프랑스 피노 컬렉션 Bourse de Commerce - Pinault Collection기다리고 기다리던 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 피노 컬렉션 도착다른 유명 미술관들은 이전에 다 들렸어가지구뭔가 좀 새로운 곳 찾다가 피노 컬렉션에 가기로 했다예전에 증권거래소로 쓰이던 건물이었는데건물부터 어찌나 이쁘던지ㅎㅏ 유럽 햇빛 사랑혀뚜와이쒸 저 천장 진짜 미친거 아닌가 ㅜ안의 건물들도 너무 이뻐가지구 안도 타다오 또 리스펙일단 1층이었나 2층이었나 전시 잠깐 구경하구...3층으로 올라와서 프레스코 벽화 구경하는데그냥 감탄밖에 안나옴특히나 저 돔형태의 유리 천장 덕분에미술관 내부가 엄청 더 밝아지는 느낌?물론 제 프사용 사진을 남기러 간 목적도 있어요^^건물 넘넘 이뿌니까 꼭 사진 남기기윗층부터 내려오면서 전시 구경하는데이 날 전시가 많이 closed됐다고 예매할때부터그러긴 했는데 생각보다 전시가 많이 없었다그래서 그런가 뭔가 티켓 할인된 느낌이 있었음그리구 젤 궁금했던 피노 컬렉션의 마스코트라이언 갠더의 I... I... I...위치 못찾아서 직원한테 물어서 발견함 ㅋㄷㅋㄷ진짜 쪼매난 쥐가 막 I... 이러면서 말하는데넘 신기하고 재밌는 작품이었다기념품 또 못참지엽서사고 포스터도 너무 사고 싶어서 샀는데결국 한국에 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 구겨진채로 도착했다고 하네요나가려다가 전시 더 있나 싶어서둘러보는데 입구부터 young audiences들에게주의주길래 음? 하고 들어갔더니...아 예;;;;중간중간 뭔가 허세 느낌 가득 문구들도 많았고뭔가 미완의 느낌(?)의 작품도 있었다작가의 일기 + 메모 섹션이 있었는데여기에 작가의 성적 판타지 같은 내용이 잔뜩이라ㅈㅅ언니가 저분 괜찮으시냐며 ㅋㅋㅋㅋㅋ9 R. de la Monnaie, 75001 Paris, 프랑스 사마리탄 백화점 Samaritaine미술관에서 나와서 근처에 사마리탄 백화점 구경감원래 루이비통 X 야요이 쿠사마 전시물 보러 갔는데요샌 안하는지 없길래 백화점만 들어가봄여기 가기전날밤에 ㅈㅅ언니랑 블로그 찾아보다가허세 블로거 한명이 실컷 명품 이야기 해놓고갑자기 사회 비판하길래 웃긴긔,,, 했는데그 블로거가 아르누보 양식 어쩌구 써놔서우리도 보면서 이게 아르누보 양식이군 함백화점은 딱히 구경할거 없어서센강 보이는 전광판 있길래 여기서 앉아서 쉬다 나감식당 예약시간 맞춰서 나가는데 역시나 여기서도ㅈㅅ언니 삐삐삑 울려가지구가드형님이 언니 가방 체킹하고 내보내줌 ㅜ역시 고오오급 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명품레플샵 백화점이라 그런가 체크하긴 하네55 Rue Oberkampf, 75011 Paris, 프랑스 피에르상 Pierre Sang in Oberkampfㅊㄹ이의 추천과 나의 궁금증으로 예약한 피에르상시간 맞춰서 갔는데 앞에부터 줄이 넘 길어서엥 이거 다 예약줄인가 했는데 예약줄이었음 ㅇㅇ여긴 예약 안하고 오면 거의 못먹을듯⬆️⬆️⬆️ 예약은 여기서 하면 됨원래 구글에서 했는데 어차피 fork로 연동이라fork에서 평일 코스 확인하구 공짜 샴페인 받아서먹을 수 있음우리도 원래 주말로 했다가 주말에 코스 안한대서평일로 바꿨다고 하네요우린 뭔 코스요리 시켰는데 영어 고자들이라비싼 와인 한병 깔 뻔 했지만 분위기상 알아차리고걍 기본 와인으로 한잔씩 받음 ㅜㅋㅋㅋ게다가 bar 자리였는데 옆에 프랑스 할라부지들이ㅈㅅ언니 유니폼 보고 말걸어서 언니 두유노 이강인 시전 ㅋㅋㅋㅋㅋ우리가 먹은 코스는 이렇게 나왔는데코스 하나 나올때마다 설명해주고 재료 맞춰보라 하는데파워 I + 영어고자라 좀 스트레스...^^그래두 요리도 다 맛있었고 배부르게 잘 먹고 나옴둘이서 와야 또 이런것두 먹어보징마무리는 우리 셀카와훈녀 직원언니의 등짝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