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오상진 촉촉한 프렌치토스트 바나나'>바나나'>바나나'>바나나 프렌치토스트연예인들 참 요리 잘하는 줄 알지만 지난주는 편 스토랑에 오상진 아나운서가 첫 출연해서 간단하면서도 처음 보는 메뉴들을 소개해 주었어요.편스토랑에서 많은 연예인들이 프렌치토스트 레시피가 소개되었지만 오상진 바나나'>바나나'>바나나'>바나나 프렌치토스트는 너무 달지도 않고 찐으로 맛있어요. 노른자와 바나나우유에 푹 적신 식빵을 구우니 지금까지 먹어본 토스 중에 상위권입니다.토핑으로는 바나나와 마스카르포네치즈를 올렸는데 당장 없어서 아이스크림으로 대신했지만 아이스크림 올린 토스트 말해 뭐해요~~매일이라도 해먹고 싶네요. 오상진 님은 브리오쉬를 사용했는데 냉동실에 있던 식빵을 해동해서 두개로 두께를 조정해서 만들었는데 굿 굿입니다. 오늘 사용한 빵은 푹씬 한 빵이 아니라 식빵계의 에르메스라는 화이트리라 쫀득쫀득한 식감인데도 노른자와 바나나우유로 적셔서 만드니 바나나'>바나나'>바나나'>바나나 색이 노란색으로 식감도 맛도 좋았어요맛은 기대 이상입니다. 크림치즈도 좋지만 아이스크림도 아주 살살 녹습니다 브런치로 강추합니다.재료 소개식빵 계란 노른자 3개 바나나우유 200ml 설탕 1큰술 버터 1조각 생크림 마스카르포네 치즈(저는 아이스크림)식빵을 통으로 자를 경우에는 밖에서 사 먹는 것처럼 4cm 두께가 적당해요.계란 물이 중요한데요.기존의 흰자와 노른자를 다 사용했다면 바나나'>바나나'>바나나 오늘은 계란 노른자만 사용한다면 채에 거를 필요 없고 비린내도 없이 훨씬 맛있는 프렌치토스트가 된답니다.그리고 이번 토스트의 킥은 바로 바나나우유입니다.달달한 바나나우유를 넣어 노른자와 잘 섞어주면 풍미가 훨씬 다르다는 것~~설탕 1스푼과소금 한 꼬집을 추가해서 잘 섞어주고 이제 식빵을 풍덩 적셔줍니다.몇 분? 5분 동안 앞뒤로 푹 적셔줍니다.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약불로 한 다음 노랗게 물든 식빵을 올리고 굽습니다.센 불에 하면 바로 탑니다. 끝까지 약불을 유지합니다.오상진 님은 입덧으로 고생하는 부인을 위해 정성을 다해 굽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옆면도 바나나'>바나나'>바나나'>바나나 꼼꼼하게 굽다 보면 노란 계란 옷을 입은 포슬포슬한 식빵이 완성입니다.토스트 위에 바나나로 토핑을 올리고가운데 마스카르포네치즈를 올렸는데 저는 아이스크림으로 대체했어요. 마스카르포네치즈를 올릴 경우는 치즈 100g+ 생크림 30g+설탕 1T 푼을 섞어서 올리면 훨씬 풍성해집니다.완성입니다.에지 있게 나이프와 포크로 잘라서 먹으면 포슬포슬한 토스트와 아이스크림의 조화가 정말 달콤합니다.코코아 가루까지 살짝 뿌려주었어요.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죠 토스트만 먹어도 맛있지만 치즈나 아이스크림 조합으로 드셔보세요.바나나우유와 노른자의 조합이 더 고급스럽고 퀄리티가 느껴지는 프렌치토스트입니다.주말 아침이나 평일에 브런치로 드셔보세요.상상하는 맛 이상으로 맛있습니다.남은 주말 오후도 즐겁게 지내시길 바랍니다.커피와 프렌치토스트를 한 번에~~비주얼과 맛 엄지척입니다. 편스토랑 고우림 김연아 픽 커피 프렌치토스트...#오상진프렌치토스트 #프렌치토스트레시피 #프렌치토스트만들기 #바나나프렌치토스트 #촉촉한프렌치토스트 #프렌치토스트만드는법 #간단한식빵요리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