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오상진 바나나 프렌치토스트 레시피

by 황량한타코73 posted Feb 1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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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오상진 촉촉한 프렌치토스트 바나나'>바나나'>바나나'>바나나 프렌치토스트연예인들 참 요리 잘하는 줄 알지만 지난주는 편 스토랑에 오상진 아나운서가 첫 출연해서 간단하면서도 처음 보는 메뉴들을 소개해 주었어요.​​편스토랑에서 많은 연예인들이 프렌치토스트 레시피가 소개되었지만 오상진 바나나'>바나나'>바나나'>바나나 프렌치토스트는 너무 달지도 않고 찐으로 맛있어요. ​노른자와 바나나우유에 푹 적신 식빵을 구우니 지금까지 먹어본 토스 중에 상위권입니다.​​​​토핑으로는 바나나와 마스카르포네치즈를 올렸는데 당장 없어서 아이스크림으로 대신했지만 아이스크림 올린 토스트 말해 뭐해요~~​매일이라도 해먹고 싶네요. ​오상진 님은 브리오쉬를 사용했는데 냉동실에 있던 식빵을 해동해서 두개로 두께를 조정해서 만들었는데 굿 굿입니다.​ 오늘 사용한 빵은 푹씬 한 빵이 아니라 식빵계의 에르메스라는 화이트리라 쫀득쫀득한 식감인데도 노른자와 바나나우유로 적셔서 만드니 바나나'>바나나'>바나나'>바나나 색이 노란색으로 식감도 맛도 좋았어요​맛은 기대 이상입니다. 크림치즈도 좋지만 아이스크림도 아주 살살 녹습니다 ​브런치로 강추합니다.​재료 소개​식빵 계란 노른자 3개 바나나우유 200ml 설탕 1큰술 버터 1조각 생크림 마스카르포네 치즈(저는 아이스크림)​식빵을 통으로 자를 경우에는 밖에서 사 먹는 것처럼 4cm 두께가 적당해요.​​계란 물이 중요한데요.​기존의 흰자와 노른자를 다 사용했다면 바나나'>바나나'>바나나 오늘은 계란 노른자만 사용한다면 채에 거를 필요 없고 비린내도 없이 훨씬 맛있는 프렌치토스트가 된답니다.​그리고 이번 토스트의 킥은 바로 바나나우유입니다.​달달한 바나나우유를 넣어 노른자와 잘 섞어주면 풍미가 훨씬 다르다는 것~~​설탕 1스푼과소금 한 꼬집을 추가해서 잘 섞어주고 ​이제 식빵을 풍덩 적셔줍니다.​몇 분? ​ 5분 동안 앞뒤로 푹 적셔줍니다.​​​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약불로 한 다음 ​노랗게 물든 식빵을 올리고 굽습니다.​센 불에 하면 바로 탑니다. ​끝까지 약불을 유지합니다.​​오상진 님은 입덧으로 고생하는 부인을 위해 정성을 다해 굽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옆면도 바나나'>바나나'>바나나'>바나나 꼼꼼하게 굽다 보면 노란 계란 옷을 입은 포슬포슬한 식빵이 완성입니다.​​토스트 위에 바나나로 토핑을 올리고​가운데 마스카르포네치즈를 올렸는데 저는 아이스크림으로 대체했어요. ​마스카르포네치즈를 올릴 경우는 치즈 100g+ 생크림 30g+설탕 1T 푼을 섞어서 올리면 훨씬 풍성해집니다.​완성입니다.에지 있게 나이프와 포크로 잘라서 먹으면 포슬포슬한 토스트와 아이스크림의 조화가 정말 달콤합니다.​​코코아 가루까지 살짝 뿌려주었어요.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죠 ​​토스트만 먹어도 맛있지만 치즈나 아이스크림 조합으로 드셔보세요.​바나나우유와 노른자의 조합이 더 고급스럽고 퀄리티가 느껴지는 프렌치토스트입니다.​주말 아침이나 평일에 브런치로 드셔보세요.​상상하는 맛 이상으로 맛있습니다.​​남은 주말 오후도 즐겁게 지내시길 바랍니다.​​커피와 프렌치토스트를 한 번에~~비주얼과 맛 엄지척입니다. 편스토랑 고우림 김연아 픽 커피 프렌치토스트...#오상진프렌치토스트 #프렌치토스트레시피 #프렌치토스트만들기 #바나나프렌치토스트 #촉촉한프렌치토스트 #프렌치토스트만드는법 #간단한식빵요리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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