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딸로 예약 로마 피렌체 이동 유럽기차 예매

by 우울한스컹크40 posted Feb 0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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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여행을 하면서꼭 들르게 되는 곳을 꼽자면바티칸이랑 콜로세움일 것 같다.그만큼 상징적인 곳이지만,엄청난 인파가 몰리기도 하고설명없이 그냥 돌아보면그저 옛건물 흔적처럼 느껴지기에콜로세움 투어를 해보기로 했다.​사실 콜로세움 방문은 두번째였다.첫 방문에는 투어 없어오디오가이드만 들으면서 다녔는데옛 건물의 흔적을 마냥 돌다보니별다른 감흥이 없었던 기억이 있다.특히 포로로마노는 이게 뭔가 싶은기둥들만 남아 있어서한국인 가이드 투어를 하는 것이 좋다.​콜로세움 투어 예약하기​테르미니역에서 공원을 지나면바로 목적지가 나온다.로마'>로마'>로마'>로마 시내도 많이 큰 편은 아니라서주요 관광지는 보통 도보 30분 이내 거리라버스 타는 것과 도보로 다니는 것이시간상 큰 차이가 나지 않았다.​로마에서도 사람들이가장 많이 몰리는 곳이기 때문에소매치기나 사기꾼은 조심해야한다.이 근방에 팔찌 강매하는흑인들도 가장 많으니 최대한 피해갈 것!​투어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주위를 둘러보다가외국인 커플과 사진 품앗이를 했다.내향인인지라 로마'>로마'>로마'>로마 먼저 사진 찍어달라고 하는외국인이 참 반갑다 ㅎㅎ​내가 선택한 형제투어 가이드님을콜로세움역 앞에서 만나서출석체크하고 수신기를 건내 받았다.​수신기 체크하고 투어 시작!​티켓은 투어 신청할 때함께 예약해주시니 따로 예약할 필요 없어서 편했다.​들어가는 입구마다번호가 적혀 있다는 설명과 함께입장해 보았다.이전에 가이드 없이 왔을 땐눈에 보이지 않던 것들이보여서 좋네.​입구에서 짐 검사를 하면입장이 완료된다.입구에서 표도 태그하고짐 검사도 해야하니은근 번거롭다.​가는 길에 고양이 다니는구멍을 설명을 해주시니그제서야 이게 눈에 들어오더라.두번째 방문인데도설명 듣다보니 새로운 것이 많았다.​콜로세움 투어 초반에설명을 길게 해주시고자유롭게 돌아볼 수 있도록자유시간을 주기 때문에입구 쪽에서 설명이 한참 이어졌다.​전쟁 때 철근 뽑아서 이렇게구멍이 났다는 이야기도 들었고요.​한층 더 올라가서 설명을 들었다.여기가 경기장이라 관객석이 있는데층마다 앉을 수 있는 신분이 다르다는 이야기와지금은 올라갈 수 없는 관객석들을보면서 관람을 이어나갔다.​자유롭게 콜로세움을 돌아보는 것은그다지 어렵지 않다.지하에 내려가는 표를 따로 구매하지않았다면 그냥 쭉 동선 따라동그랗게 한바퀴 돌면 되기 때문!​사진 잘 나오는 포인트가정해져 있어서 다들 거기서 사진을 찍는데나도 외쿡인한테 사진 요청해서 한장 남겨 보았다.​여긴 올 때마다 원래의 모습이 참 궁금하다.엄청났을 것 같은데 지금은그 흔적만 남겨져 있으니 말이다.​이렇게 뭔지 표시가 로마'>로마'>로마'>로마 되어 있는안내문도 있지만 별 의미는 없어 보여서훑고 그냥 지나가기​옆에 있는 포로로마노가들여다 보이는 뷰 포인트도 있어서오히려 사진 찍기에 여기도 좋다.​굿즈 파는 샵도 있는데가격이 세상 비싸서 그냥 패스 패스​이렇게 흔적만 남아 있는로마 여행 유적지이기 때문에로마가 처음이라면콜레세움 투어는 꼭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가이드님 설명과 함께하니처음 오디오 가이드만들으면서 다닐때랑은모든 것이 다 달라 보였다.​콜로세움 투어 예약하기​포로로마노 쪽은 더 더욱가이드가 필요한 곳이다.오디오 가이드가 있긴 하지만그것만 들으면서 다니면어디가 주요 포인트인지알아차리기가 쉽지 않다.​특히 날씨가 안좋은 날에는더 어려운 곳이 포로로마노다.예전에 왔을 때도 여름이라더워서 대충 돌다보니이번에 가서 보니그땐 안 가본 스팟도 있었더라.​포로로마노에 들어가면콜로세움 뷰 사진을더 잘 찍을 수 있다.이 뷰 보인트도 가이드님이알려주셔서 찍을 수 있었다.​지나가던 중국인 여자분이찍어주신 사진 ㅋㅋ높은 확률로 중국인 여자분들이사진을 잘 찍는다.​셀카 잘 못 찍는데주신 자유시간 잘 활용해서열심히 찍어보았다.ㅋㅋ이때까지는 비가 안와서 신났음​가이드님 설명 들으면서전망대 쪽으로 올라가 보았다.여기가 여름에 왔을 때안 올라갔던 그곳이다.ㅎㅎ​포로로마노 주변을 훨히들여다 볼 수 있어 전망이 정말 좋았다.​날씨가 좋고 좀 더 여유가 있었더라면이 콜로세움 주변에 자주 왔을건데이날 이후로 비가 하루종일 많이 내려서제대로 돌아보지를 못해 아쉬웠다.​이때까지만해도 로마'>로마'>로마'>로마 좋았는데...그래도 콜로세움 투어 할 때는비가 내리지 않아서 다행이었다.정말 이날 오후 외에는걷기 힘들정도로 비가 내렸으니 말이다.​먹구름이 점점 몰려오기 시작했고​가이드님 설명을 들으면서다시 걷고 있는데비가 한방울씩 떨어졌다.​오래된 청동문이 특징이라는이 건물에 대한 설명도 듣고​이런 폐허가 된 건물 흔적들에 대한설명도 이어졌다.확실히 예전에 왔을 때보다는설명을 자세히 들으니까기억에 더 많이 남는다.​과거 지대 높이 흔적이남아 있는 계단 이야기도 들으면서투어가 마무리 되었다.​비를 간신히 피해서 다행이었던로마 콜로세움 투어는첫 방문이라면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다.​여긴 투어 듣고 안 듣고에 따라완전 다를 수 있는 관광지가 맞다.오디어 투어 들으며 가볍게 다녔던첫 방문보다 이번 투어로 갔던 것이훨씬 기억에 많이 남았으니 말이다.​나처럼 투어 할까 말까 망설인다면그냥 하시라고 추천하며 끝!​콜로세움 투어 예약하기​#콜로세움#콜로세움투어#포로로마노#로마여행#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콜로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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