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즈엉동 야시장 쇼핑 짝퉁 먹거리 해산물 현지식 원피스 진주 추천

by 황금빛상어46 posted Jan 06, 202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가족없이떠나는첫 외국여행​​파쿠는 공항에서소주를 사먹는게 루틴이라고 했다.좋은 루틴이다.​​​​​​​​공항식당이원래 이렇게 맛있었나요?​술안주​​​​완벽한 술안주​​​​​사실분위기가 맛있었던거겠지​​​정말 만족한 한끼​​​​​출발!​​​​​​새벽이 되서야 베트남에 도착했다.숙소 앞 풍경​​​​​​숙소​​​​무척 피곤했지만​​​​한잔마시러 나감​​​​​리장팍 철인여행의리​​​​리장팍의 팍​​​​​이렇게리팍이다.​​​​​​Lee는베트남에서최근까지 회사를 다녔다.​​​​​​최고의 가이드​​​​​음식메뉴를 고르느라몇바퀴를 다녔는지 모른다. ​​​​​꼬치​​​​​카메라들고사진찍으니까​애들이날 창피해하는 느낌​​(파워블로거)​​​​​맥주가 무슨245ml???​​​​너무 얇았다..​​​​​한잔 겨우 나오네​​​​​수연이와 수지가왔으면 좋아할만한인형들​​한국보다 확실히 쌌다.​​​​​닭껍질같은거 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 시켜먹고​​​​​맥주도 종류대로 먹었다.​​​​​​마누가 물탔나맥주에​​와이리밍밍하노​​​​​​엄청 많이 먹었는데부담되는 느낌은 아니였다.​​​​Lee랑은대학졸업 후거의 15년만인데하나도 늙지 않았다.​​​​​참 많이도 찍었네​​​​소주 비슷한 것도 있길래 찍어봄​​​​​광고모델​​​​고독한 미식가​​​​​미식가의 선택​​훌륭​​​​​​​​서비스였나?​국물이 간이 적당​​사장님간재비​​​​​다음날 숙소에서의 모습​​​​​이국적이다.​​​​​​그래도 관광지90년대 부산느낌?​​​​​둘쨋날 아침사실상 첫쨋날이지만​​​​​잠 3시간도 안자고아침에 러닝하러 왔다.​​혼자서7,8km 뛰었다.​​​​​아점​​​​모닝글로리​​​​​뭔지 기억안나는데​똠양꿍같았다.​맛좋음​​​​볶음밥​​​​​마사지받고호이안 왔습니다.​​​​택시로 이동​​완전 똥물​​​​​​반미 먹음​​​​​커피를 자주 먹진 않음​​​​​맛있는데그래도 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 뭔가살짝 쎈반미​​선지같은 속재료가 느껴졌음​​​​날이 질수록​​​​뭔가 동네가 180도 바뀜​​​​​​장인의 손길구경 한번했더니​​어둑어둑​​​​​근데 여긴여자랑 와야했다.​​ㅎr​​​​​너무 예쁨​​​​​​​카메라를 들고왔어야 했는데,,2,3날은 무거워서 핸드폰으로만 찍음 ㅠ​​​​​그냥 찍어도 모델처럼나옴​​아무소용없음​와이프를 찍어줘야했는데,,​​​​​와 장난없긴하다.​​​​​​이 배까지는남자들끼리만타고 싶지 않았다.​마지막 자존심 비슷한거​​​​​​죄다 연인​​​​​​갑자기집에 가고싶다.​​​​다시 다낭시내로 갔다.​팍이 선택한 식당.​​웨이팅 거의 1시간​​​​​소주​​​​이름은 모름​​​​​미식가가 다 시켜주심​​​​하나 같이 다 맛있었음​​​​맛없는게 없었음​​​​양도 적당함​​​​2차 옴​​​​숙소 근처피자 맥주​​진짜 먹으러만 다녔네​​​​​셋쨋날​​내가 하고싶은걸다들 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 동의해줘서하러간다.​​​그것은 바로 호핑!​​​​​​​​​하지만 취소​​​​사유비가 미친듯이 와서​​​​​​​​미케해변 끝까지우중러닝하는걸로대신했다.​​오히려 좋은 추억​​한 15키로 넘게 뛰었음​​​​​​미식가님이햄버거 추천해서먹었는데​JMT​​​​비가 오긴 했지만집에만 있기 그래서쇼핑하러​​​​​​한국인이 대부분 손님인데와.. 진짜..엄청싼데..엄청.. 뭐..암튼.. ​​​​​​전혀 크지 않은 규모인데엄청빽빽한 유동인구​이런 곳오랜만이다.​​나는 짝퉁크록스 5켤레 샀다.그래도.. 2만원도 안하는듯​​​​​비도 피할겸커피한잔하고​​​​미식가가 알던맛집으로 고고​​개인적으로여기가 베트남 no.1​​​​우리가 갈때는 웨이팅은 없었다.​​​​​​근데 진짜 현지감성도랏​​​​​분짜인가이름이 기억이 잘안나네​​​​​​​나 이거 먹을줄모르는데​​​​​작년에 푸꾸옥갔었을땐 이렇게 안생겼는데?​​​​암튼이번에먹는법제대로 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 배움​​​진짜 재밌었다.​​​​​​싸먹을 수 있는 조합은고기 또는 소세지​​​​이런식 저런식으로 싸먹으면 됨​​​​​이것도 같이 싸먹었다.​​​​집에 갈때 뷰..​​여기도 배달의 민족우리랑 같은 민족이였군​배달문화 장난아니네​​​​​로컬 느낌​​​​다시 숙소 근처로​​​​폭우를 뚫고​​​​이자까야​​​​​​꼬치​​​​​​사케​​잘먹었다.​​​​​사실상나의 마지막 밤이대로 멈출수없다.​​​​한잔 더하러 감​​​​기억이 잘안나네 ㅋㅋ​​​​​잘마셨다.​​​​​4일째 점심​​​​​​미식가의선택​​​​​​맥주는 단한번도빠지지 않았다.​​​​​​불백그잡채​​​​​​불백에 계란후라이​​​​​맛없없​​​​​완벽​​​​한국인의 밥상​​​​​홀리쉣반숙이네​​최소 미쉘린​​​​뭔데 찍었지?​​​​​모닝글로리​​​​​탄단식이섬유​​​​​치킨도 시킴​​​​​​​커피도 시켰네​​​​​기억은 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 잘안난다.​​​​​여기 어디였더라​​​​​오행산?​​​​별로 재미 없을 줄 알았는데​​​​​개신기​​​​​뭔가 몽환적임​​​​개더웠음​​​​​​동굴하나보는데거의 30분 넘게 걸린듯?​​​​오행산은 그거 말고도 볼게 많았다.​​​​리의 궁둥이같은거?​​팍의 궁둥이 같은거?​​​​​또다른 동굴​​​​​거의 3키로는 걸은듯??​한국인들이 많았다.​매우 인상깊었던 곳​​​​​죽지 않기 위해커피를 마셨다.​​​​옥수수차(?)도 마셨다.​​​​​쇼핑센터에 들러쇼핑을하고다리를 도보로 건넜다.​​​​우리를 위해오토바이쇼가 진행되었다.​​​​​매연도 함께~​​​​​마지막 만찬은한식당​​​베트남 소주랑​​​찌개랑​​​​삼겹살같은 오겹살 먹었다.​서울보다조금 싼 느낌?​​​​맛있었지만,그냥 베트남음식을 한번 더 먹을껄아쉬웠다.​​​​​나는 먼저 집으로!​​​​​한번에다쓰려니너무힘드네​​검토는 나중에​​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