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없이떠나는첫 외국여행파쿠는 공항에서소주를 사먹는게 루틴이라고 했다.좋은 루틴이다.공항식당이원래 이렇게 맛있었나요?술안주완벽한 술안주사실분위기가 맛있었던거겠지정말 만족한 한끼출발!새벽이 되서야 베트남에 도착했다.숙소 앞 풍경숙소무척 피곤했지만한잔마시러 나감리장팍 철인여행의리리장팍의 팍이렇게리팍이다.Lee는베트남에서최근까지 회사를 다녔다.최고의 가이드음식메뉴를 고르느라몇바퀴를 다녔는지 모른다. 꼬치카메라들고사진찍으니까애들이날 창피해하는 느낌(파워블로거)맥주가 무슨245ml???너무 얇았다..한잔 겨우 나오네수연이와 수지가왔으면 좋아할만한인형들한국보다 확실히 쌌다.닭껍질같은거 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 시켜먹고맥주도 종류대로 먹었다.마누가 물탔나맥주에와이리밍밍하노엄청 많이 먹었는데부담되는 느낌은 아니였다.Lee랑은대학졸업 후거의 15년만인데하나도 늙지 않았다.참 많이도 찍었네소주 비슷한 것도 있길래 찍어봄광고모델고독한 미식가미식가의 선택훌륭서비스였나?국물이 간이 적당사장님간재비다음날 숙소에서의 모습이국적이다.그래도 관광지90년대 부산느낌?둘쨋날 아침사실상 첫쨋날이지만잠 3시간도 안자고아침에 러닝하러 왔다.혼자서7,8km 뛰었다.아점모닝글로리뭔지 기억안나는데똠양꿍같았다.맛좋음볶음밥마사지받고호이안 왔습니다.택시로 이동완전 똥물반미 먹음커피를 자주 먹진 않음맛있는데그래도 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 뭔가살짝 쎈반미선지같은 속재료가 느껴졌음날이 질수록뭔가 동네가 180도 바뀜장인의 손길구경 한번했더니어둑어둑근데 여긴여자랑 와야했다.ㅎr너무 예쁨카메라를 들고왔어야 했는데,,2,3날은 무거워서 핸드폰으로만 찍음 ㅠ그냥 찍어도 모델처럼나옴아무소용없음와이프를 찍어줘야했는데,,와 장난없긴하다.이 배까지는남자들끼리만타고 싶지 않았다.마지막 자존심 비슷한거죄다 연인갑자기집에 가고싶다.다시 다낭시내로 갔다.팍이 선택한 식당.웨이팅 거의 1시간소주이름은 모름미식가가 다 시켜주심하나 같이 다 맛있었음맛없는게 없었음양도 적당함2차 옴숙소 근처피자 맥주진짜 먹으러만 다녔네셋쨋날내가 하고싶은걸다들 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 동의해줘서하러간다.그것은 바로 호핑!하지만 취소사유비가 미친듯이 와서미케해변 끝까지우중러닝하는걸로대신했다.오히려 좋은 추억한 15키로 넘게 뛰었음미식가님이햄버거 추천해서먹었는데JMT비가 오긴 했지만집에만 있기 그래서쇼핑하러한국인이 대부분 손님인데와.. 진짜..엄청싼데..엄청.. 뭐..암튼.. 전혀 크지 않은 규모인데엄청빽빽한 유동인구이런 곳오랜만이다.나는 짝퉁크록스 5켤레 샀다.그래도.. 2만원도 안하는듯비도 피할겸커피한잔하고미식가가 알던맛집으로 고고개인적으로여기가 베트남 no.1우리가 갈때는 웨이팅은 없었다.근데 진짜 현지감성도랏분짜인가이름이 기억이 잘안나네나 이거 먹을줄모르는데작년에 푸꾸옥갔었을땐 이렇게 안생겼는데?암튼이번에먹는법제대로 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 배움진짜 재밌었다.싸먹을 수 있는 조합은고기 또는 소세지이런식 저런식으로 싸먹으면 됨이것도 같이 싸먹었다.집에 갈때 뷰..여기도 배달의 민족우리랑 같은 민족이였군배달문화 장난아니네로컬 느낌다시 숙소 근처로폭우를 뚫고이자까야꼬치사케잘먹었다.사실상나의 마지막 밤이대로 멈출수없다.한잔 더하러 감기억이 잘안나네 ㅋㅋ잘마셨다.4일째 점심미식가의선택맥주는 단한번도빠지지 않았다.불백그잡채불백에 계란후라이맛없없완벽한국인의 밥상홀리쉣반숙이네최소 미쉘린뭔데 찍었지?모닝글로리탄단식이섬유치킨도 시킴커피도 시켰네기억은 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푸꾸옥짝퉁 잘안난다.여기 어디였더라오행산?별로 재미 없을 줄 알았는데개신기뭔가 몽환적임개더웠음동굴하나보는데거의 30분 넘게 걸린듯?오행산은 그거 말고도 볼게 많았다.리의 궁둥이같은거?팍의 궁둥이 같은거?또다른 동굴거의 3키로는 걸은듯??한국인들이 많았다.매우 인상깊었던 곳죽지 않기 위해커피를 마셨다.옥수수차(?)도 마셨다.쇼핑센터에 들러쇼핑을하고다리를 도보로 건넜다.우리를 위해오토바이쇼가 진행되었다.매연도 함께~마지막 만찬은한식당베트남 소주랑찌개랑삼겹살같은 오겹살 먹었다.서울보다조금 싼 느낌?맛있었지만,그냥 베트남음식을 한번 더 먹을껄아쉬웠다.나는 먼저 집으로!한번에다쓰려니너무힘드네검토는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