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유아용품매장 뉴나 카시트 피파넥스트, 트래블 유모차 호환 제품 구입 후기

by 허세의혜성20 posted Dec 2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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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거대한 괴수가 등장해 도시를 파괴하며 사투를 벌였던 추억의 게임 「킹 오브 더 몬스터즈2 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 싱」을 소개합니다. 1992년 SNK에서 발매된 킹 오브 더 몬스터즈2는 지구 최강의 몬스터인 슈퍼 지온, 아토믹 가이, 사이버 우 중 한 명을 선택해 지구를 침략한 외계인들과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게임이었죠.​​먼저 지온은 전작에서 자신이 해치운 괴수(로키, 포이즌 고스트, 비틀 마니아)를 먹어치우고 더 강력한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아토믹 가이는 1편의 아스트로 가이가 방사능을 흡수해 더욱 파워업했으며, 사이버 우는 1편의 우가 손상된 후 몸에서 회수한 두뇌를 로봇에 이식하여 탄생했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습니다.​​캐릭터뿐만 세계관과 스토리도 전작에 이어 진행됩니다. 전작에서 지구 각지의 수많은 몬스터가 치열한 배틀 로열을 펼친 결과로 슈퍼 지온, 아토믹 가이, 사이버 우가 지구상의 최강 몬스터로 군림하게 되었는데요. 킹 오브 더 몬스터즈2 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 싱에서 외계인 군단이 지구를 침략하면서 또다시 사투가 벌어집니다. 제목의 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 tumblr.com' data-kw='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 싱이란 '다음에 나타난 놈들'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대전 액션이었던 전작과 달리 벨트스트롤 장르로 개발되었는데, 세계의 각 주요 지역을 파괴하거나 외계인에게 굴복한 인류를 해치워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파워 업 아이템을 먹어 레벨이 오르면 쓸 수 있는 필살기가 늘어나는 것도 매력적이었죠.​​총 7개의 스테이지마다 거대한 외계인 괴수가 등장했는데, 이 녀석들과 일대일 대결을 펼쳐 쓰러뜨리는 것이 목표였으며, 펀치와 킥, 그리고 점프의 3개 버튼밖에 없었지만, 적과 맞붙은 상태에서 나가는 기술, 점프 중에 버튼을 누르는 점프 어택, 버튼을 계속 눌러 사용하는 필살기까지 나름 다양한 조작을 즐길 수 있는 추억의 게임이었습니다.​​킹 오브 더 몬스터즈2 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넥스트 싱은 괴수 액션 게임답게 쓰러졌을 때 연출이 화끈했는데, 슈퍼 지온은 죽을 때 온몸이 슬라임처럼 녹아내리고 아토믹 가이는 뼈만 남아 떨어지며, 사이버 우는 박살 나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최종 보스인 킹 파마디까지 쓰러뜨리면 엔딩에서 주인공 괴수는 자신이 최강이 되어 만족한 듯이 돌아가고, 그 후 인류가 다시 문명을 재건하는 데 800년이 걸렸다는 내레이션이 나오면 끝이 납니다.​​최근 꿀렁이님에 의해 한글 패치가 제작되어 이제 우리말로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난이도가 극악의 수준이라 엔딩을 보기까지 동전을 몇 개나 넣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을 정도지만 오래전 추억의 게임을 한글로 다시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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